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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내 오더 메이드(Order Made) 히트 제품AL+WOOD 슬림원목중문 「참도어」, 드디어 내륙 진출!

사이버건축박람회 0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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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과 목재 결합한 간살도어 등 퀄리티 중문 대리점 및 협력업체 본격 모집

 

 

 


원목중문 특유의 개성과 경쟁력으로 품질 우위 선점

알우드(AL+WOOD) 결합형 원목중문 제조업체로 잘 알려진 참도어(대표 오홍현)가 알루미늄과 목재 결합 제조기술로써 알루미늄 일색으로 소재의 다양성에 목말라 있던 국내 중문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오더 메이드(Order Made) 중문으로 퀄리티 제품을 추구하는 창호업체와 인테리어 업체 및 실내건축 업체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아 온 ‘참도어’는 제주도 내에서 전문제조 및 생산기술을 통해 뿌리를 내려 현재까지 (제주도로 진출한) 내륙 유통 중문 브랜드를 뛰어넘는 인지도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넉 다운 제작방식을 통해 내륙에도 진출을 서두르게 되면서 특유의 개성과 경쟁력에 못지않는 승부 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도에 중문 도어시장이 형성된 초창기부터 제주도 내에서 유일무이하게 생산설비를 갖추고 제조공장을 운영하며 직접생산체제를 갖췄던 ‘참도어’는 그동안 제주도의 전통성을 살린 고급형 타운하우스, 스테이, 펜션, 기획형 주택이나 (풀)빌라, 단독주택 등에 많은 양이 제작·시공되었다. 그러면서 소비자, 인테리어업체와 단종건설업체(창호/실내건축 등)의 입소문을 탔다.

특히 이 제품은 설치현장에 회사(참도어) 직영으로 시공되면서 제품과 (시공/AS)서비스에 대한 신뢰성을 높여 ‘참도어’ 브랜드 가치 인지도와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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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체결방식으로 ‘이지우드중문’ 별명, 어떤 하드웨어도 접목돼
각종 (포켓)연동도어, 슬라이딩 중문 등에 모두 적용되는 유연성 갖춰


참도어’ 알우드(AL+WOOD) 목재중문은 애쉬, 오크 등의 고급수종이 주는 목재 프레임 특유의 천연 디자인에다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강도를 보강하여 오랜 시간이 지나도 뒤틀림이나 휨과 같은 하자가 발생하지 않고, 강직도가 우수함으로써 최대 폭 1500mm 최대 높이 2600mm 까지 제작이 가능한 것이 큰 특징이다. 최근 자작으로 만들어서 스팩 시공한 목재 3연동도어는 길이가 5m가 넘고, 한지를 접목한 목재도어는 높이가 2700mm에 이른다.

원목 속에 알루미늄 보강심대를 넣어 시간이 지나도 변형이 없고, 원목 판을 규격에 맞게 직접 제재, 가공, 도장을 거쳐 원목 고유의 느낌을 느낄 수 있다.

주력품목인 원목 간살 디자인 중문은 고풍스러운 멋과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져 그 자체가 문이면서 오브제의 역할을 하는 인테리어의 핵심 제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에는 외부 시스템도어에 간살도어를 접목해 이색적인 시스템도어 디자인을 연출하기도 했다.

32바의 3연동도어, 40바의 슬라이딩도어로 생산되어 하부구동으로 구동이 한층 안정적이고, 댐퍼장착으로 열림과 닫힘이 매우 부드럽다.

회사 관계자는 “원목은 전통적으로 요꼬 다대바가 맞물림 방식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일반 제품의 95% 이상이 하부구동이 어려운 단점이 있다.”며 “하지만 ‘참도어’는 보링마감 피스방식으로 하부구동에 전혀 어려움이 없는 체결구조인데다 어떤 방식의 하드웨어든지 모두 접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가공성이 정교해야 하는 우드 프로파일의 특성 때문에 조립과 제작성마저도 어렵다고 느끼기 쉽지만, ‘참도어’는 원목에 대한 접근성이 피부로 와 닿을 정도로 아주 쉬워서 누구나, 어떤 현장, 어떤 도어, 어떤 하드웨어 및 부자재도 적용하기가 정말 쉬워 ‘이지우드중문’이라는 별명을 붙였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원목중문의 모든 (부)자재는 맞춤 컬러와 함께 제주공장에서 미리 제작하여 재고를 보유해 두기 때문에 수·발주시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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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 다운(knock down) 제작방식 통해 내륙 진출


제주 ‘참도어’ 본사공장 생산현장에는 목재가공과 인테리어 경험이 풍부한 오홍현 대표와 임직원진의 노력과 땀이 깊게 배어 있다. 원목과 알루미늄 프로파일이 조화가 되어서 하나의 원목중문이 완성되기 까지 오랜 제작기간이 소요되고, 손을 쉴 새 없이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는 숙련된 목공기술이 투입되기 때문에 작업과정을 지켜보면 굉장히 디테일함을 느낄 수 있다.


‘참도어’는 제품 자체가 인테리어적인 요소가 강해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업체나 소비자들이 수소문을통해서 컨택해 오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소비자와 인터넷, SNS매체를 통해서도 특색있는 제품정보가 그대로 전해져서 제주도내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광주 등지에서도 제품 취급 및 설치문의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참도어’는 이런 소비자와 고객사의 호응을 계기로 자재 유통망을 제주도에서 내륙으로 확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내륙에서 고급스럽고 특색있는 인테리어를 하시는 분들이 꼭 저희 제품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수소문으로 알아보시고 주문제작을 의뢰하셔서 내륙에 있는 부두로 보내드리면 트럭으로 제품을 실어 가시는 경우가 많아졌다.”며 “그래서 대리점 또는 취급점을 통해서 참도어 자재 유통망을 내륙으로 확대하려고 한다.


이렇게 되기 위해선 우선 물류나 운송 등의 제반비용과 공급망이 순조롭게 진행돼야 하는 것이 관건이어서 내륙 창호업체와 인테리어 업체를 중심으로 대리점 및 취급점 모집과 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리적인 특성상 운송체계나 물류비가 내륙과 달라서 효과적인 물류 유통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사실 ‘참도어’는 그동안 제주도내에서 직접 생산방식을 취함으로써 내륙에서 온 유통제품에 비해 물류비 절감과 납기일 단축을 실현했다. 국산화된 모든 부품으로 ‘참도어’를 유일무이하게 자체 제작, 공급함으로써 품질과 신뢰도를 확보했다. 가격대는 낮추고 품질은 향상시킨 것이다. 그리고 이젠 이런 장점을 내륙에 맞는 운영 시스템으로 되살려서 공급자와 수요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효과적인 공급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목재’라고 하면 정교하게 다루어야 하는 만큼 다루기 어렵고 까다롭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 저희 회사는 이지우드(Easy Wood)라는 슬로건으로 누구나 쉽게 조립하고 시공이 가능한 제품이 ‘참도어’라는 점을 알리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며 “조립, 제작이 단순화된 ‘참도어’의 부품과 알우드 프로파일 등을 반제품으로 대리점이나 취급점에 보내서 현지에서 조립 제작하고 판매, 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넉다운 공급 시스템을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동중문의 핵심부품인 연동장치와 기타 부속품은 어느 회사의 부품이든 ‘참도어’ 알우드 프로파일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단순화한 것도 ‘참도어’ 유통 대리점 및 취급점에겐 큰 장점이 아닐 수 없다.


더 자세한 내용은 월간 <창과문> 10월호를 참고하세요

​기사출처 : 월간창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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